“AI가 코드를 작성한다, 개발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카네기멜런대·마이크로소프트, AI 시대 엔지니어 육성 나서
카네기멜런대학교와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에 맞춰 주니어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 '프레이즈(PRAISE)'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엔지니어의 실무 멘토링과 대학 교육을 연계해 경력 초기 엔지니어를 육성한다. 양측은 AI가 코드를 생성하더라도 코드 검증, 시스템 구조 설계, 기술적 판단 역량을 갖춘 개발자의 역할은 필수적이며 미래 시니어 육성을 위한 주니어 교육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