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온디바이스 ‘임베딩젬마 2’ 공개…텍스트·이미지·음성 통합 처리
구글이 기기 안에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검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확장했다. 대규모 클라우드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도 여러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경량화한 멀티모달 임베딩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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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기기 안에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검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확장했다. 대규모 클라우드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도 여러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경량화한 멀티모달 임베딩 모델을 선보였다.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피규어 AI의 브렛 애드콕이 설립한 스마트폰 대체용 AI 하드웨어 스타트업 하크(Hark)가 내년 하드웨어 출시를 앞두고 능동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하크 프로(Hark Pro)’를 공개했다.
구글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원전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3.59기가와트(GW) 규모의 원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계약 물량의 약 4분의 1은 기존 원전의 발전 용량을 늘려 새롭게 확보한다.
리사 수 AMD 회장이 지난 3월에 이어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정부와 AI 인프라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실질적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리사 수 AMD 회장과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단순 추론 넘어 검색·도구 호출·데이터 처리·검증까지…에이전틱 AI 확산에 CPU 역할 확대 인공지능의 중심이 단순한 모델 추론에서 여러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로 이동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중앙처리장치(CPU)의 역할이 다시 중요해지고 있다.
카간·켄소 소아이, 화학 반응에서 ‘거울상 분자’ 한쪽만 만들어지는 원리 규명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에는 서로 거울상 관계인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하지만, 실제 생명현상에서는 그중 한쪽 형태가 압도적으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다.
오픈AI가 AI 에이전트의 수행 행위를 보조 에이전트가 실시간 검토·차단하는 ‘오토리뷰(Auto-review)’ 기능을 모든 챗GPT 로그인 사용자 대상 무료 서비스로 전환했다. 장시간 작업을 맡겼을 때 사용자가 일일이 승인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위험하거나 목적에 벗어난 명령을 차단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표준화한 조치다.
방어자에 고도화된 사이버 기능 제공...방어·레드팀·특수 보안 업무별 접근 권한 차등화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와 보안 대응 능력을 크게 높이는 동시에 악의적인 공격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이중용도(Dual use)’ 문제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AI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에 광고를 결합한 새로운 시각적 광고 형식을 선보인다. 사용자가 이미지를 생성하는 동안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광고가 생성 결과 옆에 표시되는 방식이다.
지도 없는 환경서 움직이는 장애물까지 회피…시간 가변 안전회랑으로 비행경로 재계획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진이 지도조차 없는 미지의 환경에서 움직이는 장애물을 피하면서 드론의 비행경로가 충돌하지 않도록 수학적으로 보장하는 자율 비행 경로계획 기술을 개발했다.
부천세종병원 연구팀, 국내 환자 511명 분석 결과 KCJ 게재 혈관조영술 유도 대비 심장사·심근경색 위험 56% 낮아 IVUS 사용해도 최적 스텐트 삽입은 24.8%···"추가 최적화 전략 필요"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회전죽상절제술이 필요한 중증 석회화 관상동맥 병변에서 혈관내초음파(IVUS)를 활용해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시행하면 혈관조영술만 이용한 경우보다
웨어러블 기술을 둘러싼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노르웨이가 주요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일부 공공장소에서 AI 안경 사용을 일시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탑재된 AI 안경을 통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사진이나 영상, 음성이 기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온 조치다.
How smaller, distributed batteries could help the grid 대기오염 줄이고 전기요금 낮추고… ‘소형 분산형 배터리’가 뜬다 전기자전거부터 조리기기까지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소형 배터리가 전력망의 부담을 덜어줄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AI를 인간의 목표에 맞추는 '정렬(Alignment)'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세계적인 AI 분야 석학이자 대표 교과서 '인공지능: 현대적 접근방식'의 공동 저자인 스튜어트 러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 버클리) 컴퓨터과학과 교수가 현재 방식의 LLM 정렬 연구가 근본적인 한계에 부딪혔으며, 인간의 목표에 AI를 완벽히 일치시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립보호구역이 250메가와트(MW)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취약종 모래가젤(Sand Gazelle)의 번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발전소 안에 암컷 33마리와 수컷 5마리 등 38마리를 들여와 개체군을 늘린 뒤 왕립보호구역의 더 넓은 자연 서식지에 재도입하는 방식이다.
서울성모병원·스탠퍼드의대 공동연구팀, UK 바이오뱅크 41만 8959명 분석 골절 1만 6466건 추적···적혈구분포폭·평균적혈구용적 위험 신호 확인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정기 건강검진에서 기본으로 확인하는 피검사 수치만으로도 향후 뼈 건강과 골절 위험을 미리 가늠할 수 있다는 한미 공동연구팀의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Abstract Prostate cancer remains one of the most prevalent malignancies among men worldwide. Effective post-diagnostic management requires repeated staging and longitudinal risk assessment.
년 양산기 5기 추가 발사 계획…10기 군집 구축 시 한반도 하루 3회 이상 촬영 목표 산불이나 홍수 피해 지역을 위성으로 살피려면 필요한 때에 그곳을 다시 촬영할 수 있어야 한다. 위성 한 기로는 같은 지역을 재방문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여러 기를 함께 운용하면 관측 기회를 늘릴 수 있다.
고주파 및 펄스장 통합 치료 모델 선보여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심방세동 부정맥 치료에 '이중 에너지 절제술(Dual Energy Ablation, DEA)'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DEA는 펄스장 절제술(PFA)과 고주파 절제술(RFA)을 하나의 카테터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부정맥 치료법으로 꼽힌다.
구글이 '제미나이'의 전화 대행 기능을 기업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 등 개인 통화로 확대할 가능성이 포착됐다. 현재는 식당 예약이나 문의처럼 기업에 전화를 대신 걸어주는 기능에 머물고 있지만, 앞으로는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약속 여부를 묻는 간단한 통화까지 AI가 대신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방사선 치료 후 재발한 사례 고난도 로봇수술로 치료 과정 영상에 담아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가천대 길병원은 박일우 교수(비뇨의학과)가 지난달 17~19일 부산에서 열린 제12차 동아시아비뇨기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AUOS)의 '수술 영상 증례 발표' 부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Abstract L-asparaginase is a critical enzyme in the treatment of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ALL); however, its clinical application is frequently limited by immunogenicity and hypersensitivity reactions.
안구건조증 후보물질 'RCI001' 국내 임상2상 승인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동현 교수(안과)가 개발 총책임을 맡고 있는 안구건조증 신약 후보물질 ‘RCI001’이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한림대성심병원 박상윤 교수팀, 디지털치료 효과와 구강행동 변화 연관성 규명 통증 감소 효과의 29.1%, 구강행동 변화와 연관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국내 연구팀이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의 효과가 단순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보다
분당차여성병원 정수진 교수팀, 163명 분석 결과 발표 지방간 중증도 높을수록 한국영양지수 낮아···"지속적 식습관 관리 필요"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소아청소년의 식습관의 질이 낮을수록 간의 지방 축적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AI·통신 역량 결집해 국방 AX 사업 확대·혁신 선도할 것”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가해 인공지능과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방 AX(AI Transformation) 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Mario covers technology in health care, including FDA regul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how Medicare pays for health tech; the use of AI in clinical care; mental health chatbots; and consumer wearables.
비드래프트가 ‘큐원3.8-플래시-넥스트’를 토대로 개발한 1800억 매개변수(180B) 모델의 경량화 버전을 공개했다. 일부 파라미터를 선별적으로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성능과 비용 효율을 모두 잡았다는 설명이다.
인증 신청·재신청 의무 미이행 33개 요양병원 시정명령 등 엄정조치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의료기관 의무인증을 받지 않은 33개 요양병원에 대한 시정명령 등 법적 조치가 이뤄진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인증 신청 후 정당한 사유 없이 인증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불인증 상태가 지속되는 미인증 요양병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장묘인)은 청년인턴의 AI·디지털 역량을 활용하여 업무 방식을 개선하는 수온·염분 자료처리 간소화 프로그램과 해양과학 조사 자료 목록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해양 자료처리 프로그램은 기존 9단계인 해양 관측 자료의 수동 처리 방식을 실행 버튼 하나로 일괄 자동화하여 처리 속도를 개선했다.
Abstract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s (HAIs) remain difficult to manage due to the emergence of antibiotic-resistant pathogens and the persistence of biofilm-based infections.
Kagan and Kenso Soai were awarded the 2026 Nobel Prize in chemistry on Wednesday for discovering how to manipulate “mirror image” molecules, paving the way for manufacturing more precise and safer drugs.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필터 변색과 이물질, 흙탕물 등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수돗물 관련 민원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남광주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우리집 수돗물 민원 해결사’를 자체 개발해 지난 9월2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의료·복지 연계로 퇴원 후 돌봄 공백 줄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은 1일 종로구청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의료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퇴원 이후에도 환자에게 필요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ASD 2026서 임상3상 결과 발표···목표 혈당 도달률 55.7% [메디칼업저버 이승덕 기자] JW중외제약은 최근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6)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아나글립틴(제품명 가드렛)과 엠파글리플로진 복합제인 엠파가드의 임상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 의학자 최초 세계 정형외과 이끄는 국제 리더십 진입해 위상 높여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서울아산병원은 전인호 교수(정형외과)가 세계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세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앤트로픽이 ‘클로드’를 구글 문서(Docs)와 시트(Sheets), 슬라이드(Slides)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 탭을 오갈 필요 없이 현재 열어둔 파일을 읽고 수정할 수 있으며, 클로드 대화창에서 구글 파일을 새로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Abstract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is very crucial in the diagnosis and examination of brain tumors because it can give good images of the soft tissues and anatomy.
도입 5개월 만의 성과···지역 내 부정맥 전문치료 기반 강화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충북대병원은 펄스장 절제술(PFA) 누적 5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올해 상반기 펄스장 절제술을 도입하고 충청북도 최초로 시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달 1일 누적 시술 50례를 달성했다.
정은경 “제도 개선 신속 추진”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임신중지 의약품의 국내 도입과 의료 접근성, 건강보험 적용 필요성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김태호 의원, 불법·편법 상속 차단하는 방향으로 제도 설계해야 정은경 장관, 의료 분야 특수성 관계부처 의견 낼 것 [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가업상속 공제 대상에서 병원업이 제외된 것에 대해 정부의 소극적 대응에 대한 국회 질타가 나왔다.
화웨이가 퀄컴에 새로운 반도체 설계 기술인 ‘로직폴딩(LogicFolding)’과 관련된 특허를 라이선스했다. 이 기술은 극자외선(EUV) 장비 없이도 칩 내부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여 기술 규제 속에서 성능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화웨이의 차세대 반도체 설계 솔루션이다.
국내 철도 선로의 두 레일 사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경우 5개 주요 지상 구간과 추가 적합 선로를 합쳐 8.51메가와트(MW)의 설치 잠재용량이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별도의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철도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연간 발전량은 약 9.95기가와트시(GWh)로 추산됐다.
협력병원장 200여명 초청해 응급병원·비전타워 등 새로운 진료 인프라 소개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가천대 길병원은 6일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에서 '2026 협력병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길병원은 중증환자 의뢰와 회송, 전원 등 긴밀한 진료협력 체계를 함께 가동해 온 협력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다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에 결정적 기여…천체 기원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 공로 2026년 노벨물리학상이 남극의 거대한 얼음을 우주 입자 검출기로 활용해 지구에서 관측하기 어려웠던 고에너지 중성미자(Neutrino)를 포착하고 새로운 천문학의 영역을 연 프랜시스 할젠(Francis Halzen)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교수에게 돌아갔다.
Abstract Melanoma cells exhibit elevated translation activity and rely on intact ribosomes to sustain their high protein synthesis demand.
구글이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의 성능과 비용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고해상도 이미지의 사실감과 편집 정확도를 높이고 여러 참조 이미지와 캐릭터를 일관되게 처리하면서도 생성 비용은 크게 낮췄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5일(현지시간)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AI의 혜택을 위해 어느 정도의 나쁜 일은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발언은 ‘AI의 혜택을 위해 일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취지로 주목받았지만, 인터뷰 전체를 보면 알트먼이 더 강조한 것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안전·규제 접근법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남태훈 직접 지분 10.7%···오너 일가 전체 지분율 변화 없어 [메디칼업저버 문윤희 기자] 국제약품 오너 3세 승계 작업이 지분 측면에서도 한 단계 진전됐다. 남영우 국제약품 회장이 보유한 개인 지분 전량을 아들 남태훈 대표에게 증여하면서 남 대표의 직접 지분율이 10%를 넘어섰다.
혈압·혈당, 체성분, 골밀도 등 다양한 검사와 건강상담으로 지역주민 호응 [메디칼업저버 이지현 기자]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1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내 건강을 확인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천사데이(1004-Day) 무료건강검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